고진영, 한 달 사이 세계랭킹 1위→4위 추락

입력2023년 08월 22일(화) 09:27 최종수정2023년 08월 22일(화) 09:27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고진영이 한 달 사이에 세계랭킹이 4위까지 추락했다.

고진영은 22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세계 여자골프 랭킹에서 랭킹포인트 6.98을 기록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전까지 3위를 기록한 고진영은 한 단계 낮은 4위로 내려앉았다.

1위는 릴리아 부(8.20점), 2위는 넬리 코다(7.68점)가 순위를 유지했고, 기존 4위였던 셀린 부티에는 7.18점으로 고진영을 제치고 3위를 차지했다.

고진영의 순위는 최근 한 달 간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지난달 31일 세계 1위자리를 내주고 2위로 추락했다. 지난 15일에는 3위까지 내려앉더니 이번엔 4위에 자리하게 됐다.

2019년 4월 세계 1위에 오른 고진영은 이후 5위 밖으로 밀린 적 없다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120억 집 살면서"…도경완, 반복되는 '짠내…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장윤정 남편이자 방…
기사이미지
양홍원 불륜 의혹 여파? 원현주, S…
기사이미지
양홍원, 결혼 5일 만 불륜 의혹…쌍…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양…
기사이미지
신민아 "김우빈, 살 쪄도 '제일 예쁘다'고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
기사이미지
비바람 뚫은 유해란, 고향서 우승 …
[해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비바람 속에서도 선두를 지킨 유…
기사이미지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7년 불…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