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부3' 유연석 "상대는 한석규, 이겨보려고 돌담병원 돌아온 것" [TV캡처]

입력2023년 06월 10일(토) 22:19 최종수정2023년 06월 10일(토) 22:21
낭만닥터 김사부3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3' 유연석이 야망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에서는 강동주(유연석)가 돌담병원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이날 강동주는 차은재(이성경)가 외상에서 자리를 떴다는 사실을 꼬집으며 엄포를 놨다.

이에 차은재는 강동주에게 "월권하신 걸 바로잡고 싶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강동주는 "차은재 선생이 자리 비운 바람에 중증환자가 죽었다"며 미국에서부터 꾸려온 외상팀들이 새로 올 것임을 알렸다.

이어 "외상센터가 남고 싶으면 내 지시대로 룰을 따르던가"라고 해 차은재를 황당하게 했다.

서우진(안효섭)은 강동주가 일부러 사람을 가려내고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강동주는 "상대는 김사부님(한석규)이니까. 그러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 무리를 해서라도. 사부님을 이겨볼 까하고 돌아온 것"이라는 계획을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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