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Gettyimages 제공 |
MLB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은 23일(한국시각) "컵스가 반하트와 2년 65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2014년 신시내티 레즈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반하트는 이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등을 거쳤다. 도루 저지 능력 및 안정적인 수비가 강점으로 꼽히며 MLB 통산 성적은 타율 0.245 52홈런 277타점이다. 2017년과 2020년 두 차례 골든글러브를 받기도 했다.
최근 주전포수 윌슨 콘트라레스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떠나보낸 컵스는 안방을 보강해야 하는 숙제를 풀어야 했다. 그리고 이날 반하트를 영입하며 고민을 해결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