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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다감 SNS 캡처 |
연예계에 따르면 한다감은 최근 톱스타들이 거쳐 간 고급 산후조리원에서 건강을 회복 중이다. 해당 시설은 배우 손예진, 이민정, 한가인, 고소영 등이 이용한 곳으로 알려졌으며, 객실 등급에 따라 2주 기준 이용료가 1200만원에서 최고 5000만원 수준에 이른다.
16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급 산후조리원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우드톤의 넓은 객실과 고급 리클라이너 소파, 단독 테라스 등이 갖춰진 특실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전복 삼계탕과 미역국 등으로 구성된 정갈한 산후조리식도 함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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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생활을 공유한 한다감은 "늦은 나이에 우리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보겠다"며 "앞으로 주원이의 예쁜 성장일기는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 슈퍼맘으로 다가갈 테니 예비맘들도 힘내시길 바란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22일 건강한 첫아들을 출산했다. KBS2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늦깎이 엄마가 된 그의 임신 및 출산 전 과정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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