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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팽현준 기자 |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는 30일 서울시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 발매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인터루드 필름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를 통해 처음으로 단체 연기에 도전했다.
김성민은 "데뷔 이후에 멤버들과 함께 연기를 해보는 게 처음이라 연기 레슨도 받았다. 레슨을 받으면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정말 재밌었다. 특히 시앙이 형이 즉흥연기를 할 때 자기 주도로 연기를 끌어가는 게 인상적이었다. 켄신과 시앙이 형이 외국인인데 모국어 말할 때 톤이 달라져서 멋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마징시앙과 김성민은 현장에서 즉흥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여준은 "평소에도 연기 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짧게나마 연기를 할 수 있게 돼서 그 점에서 흥미를 많이 느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장요훈 배우님께서 작품에 같이 참여해주셔서 배우님 덕분에 퀄리티 높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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