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모솔 특집 시청률 상승, 7시간 전 광수 선택=최고의 1분

입력2026년 09월 10일(목) 08:49 최종수정2026년 09월 10일(목) 09:01
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는 솔로' 33기 모태 솔로 특집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ENA 2.382%, SBS플러스 1.632%(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방송 시청률과 비교해보면 ENA는 2.176%에서 0.206%P 상승했고, SBS플러스는 1.771%에서 보다 0.139%P 하락했다. 다만 두 채널을 합산하면 4.014%로 직전 방송의 3.947%보다 0.067%P 상승했다.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ENA와 SBS Plus의 수치를 합산하면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5.3%까지 치솟았다. '나는 솔로'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2.4%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7시간 전 모솔남의 선택'이 공개되는 부분 중 '광수의 선택'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33기 모솔남녀들이 각자의 로망을 실현하는 손잡고 랜덤 데이트와 7시간 전 모솔남들의 선택이 펼쳐졌다.

특히 영식과 영철은 둘 다 호감 상대가 영숙과 정숙으로 완벽히 겹친다는 것을 알게 되며 사각관계가 형성됐다. 이와 함께 동시 선택 데이트가 예고되며 33기 로맨스 후반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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