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계약 만료에도…위아이 측 "팀 이어간다" [공식]

입력2026년 09월 03일(목) 20:01 최종수정2026년 09월 03일(목) 20:02
위아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위아이가 일부 멤버의 입대와 계약 만료에도 팀을 존속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에 "위아이는 계약 종료와 관계없이 앞으로도 팀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의 개별 활동과 향후 위아이의 활동 방향에 대해선 현재 논의 중"이라며 "추후 확정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자 계약 기간 종료 후에도 김동한, 유용하의 편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전달받을 것"이라며 "위아이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25일 멤버 김동한, 유용하의 전속계약 만료와 입대 소식을 전했다. 김동한은 오는 7일, 유용하는 28일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한편 2020년 데뷔한 위아이는 강석화, 김동한, 김요한, 김준서, 유용하, 장대현 6인조로 구성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고민…母 "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특종세상' 함소원이 진화…
기사이미지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측, 감정…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기사이미지
예능 이식한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