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공식석상…7일 뷰티 팝업 행사 참석

입력2026년 09월 03일(목) 10:47 최종수정2026년 09월 03일(목) 10:47
뉴진스 해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뉴진스 해린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해린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모처에서 열리는 뷰티 브랜드 팝업 이벤트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해린을 비롯해 김연아, 남주혁, 그룹 레드벨벳 조이, 배우 신예은, 김재원, 모델 아이린, 배윤영,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 등이 함께한다.

해린의 공식석상 등장은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갈등 이후 처음이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왔으나, 법원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판결 이후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해린과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는 복귀를 논의 중이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상태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7월 22일 데뷔 4주년을 맞아 다니엘을 제외한 4명의 멤버가 기념 콘텐츠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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