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하다하다 제주 실종자 사건까지…도 넘은 루머 심각

입력2026년 08월 26일(수) 18:33 최종수정2026년 08월 26일(수) 18:43
아이유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아이유가 악플러에 대해 법적 대응 중인 가운데, 근거 없는 음모론과 악성 댓글이 도를 넘었다.

최근 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는 "아이유에게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했다"라는 주장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실종자 A씨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아이유를 폭로하던 인물"이라고.

이처럼 작성자는 제주도 실종 사건과 아이유를 연관지어 전혀 맞지 않은 주장을 펼쳤다. 특히 해당 주장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도 없이 작성자는 도 넘은 루머를 생산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아이유는 자신에 대한 무분별한 악플과 루머에 대한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소속사 측은 지난해 96명의 악플러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