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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4 : 사보타주 포스터 / 사진= KT스튜디오지니 |
지난 24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2.8%, 수도권 2.3%를 기록했다.
전작 '그대에게 드림'이 1회 2.7%, 최종회 2.3%로 막을 내린 바, '신병4'는 소폭 상승한 수치로 스타트를 끊게 됐다.
1회에서는 훈련소 동기 박민석(김민호)과 김현욱(이원정)의 뜻밖의 재회가 그려졌다. 여기에 소문만 무성하던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이 나타나며 신화부대에 일어날 변화를 암시한 가운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신병4'는 2022년 첫 선을 보인 '신병'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이다.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 태세에 돌입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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