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시청률 10.4%로 소폭 상승

입력2026년 08월 20일(목) 07:44 최종수정2026년 08월 20일(목) 07:47
기쁜 우리 좋은 날 포스터 / 사진=K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0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대비 0.4%p 상승한 수치로, 10%대 시청률을 유지 중이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그린 멜로 가족 드라마다.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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