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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래드(U_RAD), 멜레보하우스, 봉드 |
최근 온라인에는 유현철과 김슬기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들은 두 아이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베이지색 슈트와 노란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선 검은 슈트와 순백의 드레스로 대비를 이뤘다. 김슬기는 손에 부케를 든 채 유현철에게 몸을 기댔다.
1983년생 유현철은 2022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 출연했다. 전부인과의 사이에서 딸을 얻어 양육 중이다. 김슬기는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10기 돌싱 특집에 '옥순'이란 이름으로 등장했다. 그 또한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에서 득남해 양육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10개월째 대화를 하지 않았다며 부부 간의 문제를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김슬기는 유현철과의 맞소송을 고려해 변호사를 찾아가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갈등이 봉합된 듯 웨딩사진이 공개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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