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7%대 첫 진입

입력2026년 08월 17일(월) 09:58 최종수정2026년 08월 17일(월) 09:59
사진=tvN 오싹한 연애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오싹한 연애' 시청률이 7%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10회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7.3%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는 직전 회차와 비교해 1.2%p 상승한 수치다. 3%로 출발해 5~6%대에 머물던 '오싹한 연애'가 처음으로 7% 고지를 밟았다.

한편 '오싹한 연애'(극본 최정미·연출 이민수)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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