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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 사진=GettyImages 제공 |
스파크스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의 케어퍼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WNBA 정규시즌 워싱턴 미스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70-80으로 패배했다.
이번 경기로 4연패에 빠진 스파크스는 시카고 스카이와 공동 11위에 머물렀다.
이날 벤치에서 시작한 박지현은 교체 출전해 9분 25초 동안 코트를 누볐으나 득점 없이 스틸 1개만을 기록했다.
스파크스는 58-55로 근소하게 앞선 채 4쿼터에 진입했으나 뒷심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면서 역전패를 허용하고 말았다.
한편 스파크스는 오는 19일 코네티컷 선과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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