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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영상 캡처 |
14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김구라 경제연구소'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선민은 "요즘 스케줄이 많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구라는 이선민의 머리를 유심히 보며 "핀 같은 게 보인다"고 호기심을 표했다. 이에 이선민은 "붙임머리를 했는데, 본래 머리카락이 더 빠지면서 연결 부위가 티 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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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바빠진 일정 탓에 수면 시간이 줄어들면서 탈모가 더 심해진 것 같다"며 "원래 탈모가 있었는데 붙임머리 접합부를 가려줄 머리카락마저 빠져 결국 모발이식을 예약 해 둔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2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탈모가 시작됐다는 이선민은 "탈모는 보통 유전이라고 하지만 저희 집안에는 대머리가 단 한 명도 없다"면서 "집안 최초의 대머리가 내가 될 확률이 높다"고 말해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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