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황윤성의 4위 축하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 자리를 빛내기 위해 특별한 손님이 찾아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별한 손님'의 정체는 바로 황윤성의 부모님이었다. 황윤성은 부모님을 발견하자마자 감격해 눈물을 흘렸고, 이를 본 어머니 역시 눈시울을 적시며 온 가족이 따뜻한 포옹을 나눴다.
가슴 뭉클한 이들의 재회에 현장에 있던 출연진까지 눈물을 보이면서 파티장은 순간 감동의 울음바다가 됐다.
![]() |
이찬원은 황윤성의 부모님을 초대한 이유에 대해 "경연이 끝난 후 윤성이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부모님을 한동안 뵙지 못했다. 그래서 직접 모시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황윤성의 부모님은 "찬원이의 속 깊은 초대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찬원이 덕분에 이런 뜻깊은 자리가 생겨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표했다.
한편, 황윤성의 부모님은 동갑이지만 11월생인 이찬원을 '첫째 아들', 3월생인 황윤성을 '둘째 아들'이라고 칭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황윤성 아버지는 그 이유에 대해 "(이찬원이) 수입이 짭짤하지 않나"라는 농담해 현장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