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
7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진(眞) 김용빈과 진(眞) 정서주의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 |
| 금타는 금요일 / 사진=TV CHOSUN 캡처 |
이날 김용빈은 선공으로 등판, 남진의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곡했다. 그는 "가사에 다시 한번이란 제목이 있지 않나. 골든컵을 다시 한번"이라며 야욕을 드러냈다.
김용빈은 간드러진 가창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였다. 점수는 99점이었다. 후공 정서주는 "99점이 나오셔서 부담이 된다"고 밝혔다.
박현빈은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며 "아주 멋있는 남자"라는 극찬을 건넸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