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2세 가짜뉴스 반박 "아이도·어이도 없다"

입력2024년 06월 16일(일) 17:16 최종수정2024년 06월 16일(일) 17:17
다니엘 린데만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가짜 뉴스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다니엘 린데만은 15일 자신의 SNS에 2세 관련 가짜 뉴스를 공유했다.

이날 다니엘 린데만은 '저 아빠 됐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긴 자신의 2세 가짜 뉴스에 대해 "누구 애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부부는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다니엘 린데만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짜뉴스인에 아이도 없고 어이도 없네요"라고 불쾌한 심경을 표현했다.

앞서 다니엘 린데만은 JTBC '비정상회담'에서 독일 대표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한국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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