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60대 전설의 킬러 된다…'파과' 주인공 변신

입력2024년 06월 14일(금) 11:15 최종수정2024년 06월 14일(금) 11:39
이혜영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이혜영이 드라마 '우리, 집'에 이어 영화 '파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혜영의 영화 '파과' 주인공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제거하는 일을 하며 평생을 살아온 전설의 킬러 조각(이혜영)에게 인생에 없던 지켜야 할 존재가 생기면서 복잡한 운명의 갈림길에 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 '파과'는 60대 여성 킬러가 중심적으로 끌어가는 스토리라인이다. 이에 독보적인 분위기와 대체불가 존재감을 지닌 이혜영이 보여줄 조각 연기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창 촬영중인 영화 '파과'는 후반작업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개봉될 예정이다.

현재 이혜영은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에서 추리소설 작가 홍사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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