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트리플에스 김채연, '엘지 유니폼 입고 셀카 삼매경'

최종수정2026.10.14 19:52:34
기사입력2026.10.14 19:52:34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1차전 두산과 LG의 경기, 시구 후 경기를 관람하는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셀카를 찍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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