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결혼 결심은 자연스럽게 "연애 시작부터 확신 커"

입력2024년 07월 11일(목) 00:00 최종수정2024년 07월 11일(목) 00:03
현아 용준형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부부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가 전해졌다.

10일 스포티비뉴스는 "관계자에 따르면 현아, 용준형은 연애 시작 단계부터 서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컸다는 후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결혼 역시 서로를 향한 굳건한 사랑과 믿음으로 자연스럽게 결정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8일 현아와 용준형이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공개 열애 1년도 되지 않아 전해진 결혼 소식은 화제를 모았다.

당시 용준형 소속사 블랙메이드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도 "현아는 힘든 순간마다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어준 용준형과 사랑의 결실을 맺고 결혼을 약속했다"고 축복을 당부했다.

한편, 포미닛 출신 현아와 비스트 출신 용준형은 과거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은 사이다. 지난 2010년에는 용준형이 현아의 솔로곡 '체인지'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 올해 초 열애를 발표해 주목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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