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오늘(19일) 형님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입력2024년 06월 19일(수) 18:24 최종수정2024년 06월 19일(수) 18:37
손현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손현주가 형님을 떠나보냈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손현주의 친형 손홍주 씨가 19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오전 6시 30분 엄수된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승화원이다.

고인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출신으로, 씨네21 사진부 부장과 함께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대학 사진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손현주는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장밋빛 인생' '모범형사' 시리즈' '세작, 매혹된 자들' 등에 출연하며 '국민 배우' 타이틀로 사랑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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