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1회 게스트 스포 "김연자→진성 출격…김연우, 트로트 가창도" [ST현장]

입력2024년 04월 25일(목) 15:31 최종수정2024년 04월 25일(목) 15:31
미스쓰리랑 제작발표회 /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미스쓰리랑' 김하나 PD가 1회 게스트를 스포했다.

25일 오후 조선일보 미술관 JOY세미나실에서 TV조선 예능 '미스쓰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재용 국장, 김하나 PD를 비롯해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염유리, 진혜언 등이 참석했다.

'미스쓰리랑'은 전국 각지에서 응원해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별 점수를 걸고 노래 대결을 펼치는 전국 팬심 쟁탈쇼다.

매회차별 주제에 맞는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 예정이다. 혹시 시청자에게 귀띔해줄 수 있는 게스트가 있냐는 질문에 박재용 국장은 "게스트는 프로그램의 꽃이자 부담이다. 나와서 빛내주시기도 하지만 좋은 색깔 있는 게스트를 모시기 위해 많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면서 "톱7들이 지역홍보대사를 많이 하시는데, 게스트 중에도 지역홍보대사를 하는 분들이 많아 그런 분들을 지역별로 모시는 기획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하나 PD는 "1회에는 '미스트롯 시즌3'의 마스터로 출연하셨던 김연자, 진성, 김연우 님이 나오신다. 축하공연도 해주시고 큰 도움을 주시고, 대모·대부로서 멤버들을 위해 같이 해주셨다"고 밝혔다.

특히 김연우에게 고맙다고 말한 김하나 PD는 "트로트를 준비해주셨다. 가왕께서 쉽지 않으셨을 텐데 저희를 위해 불러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쓰리랑'은 이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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