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vs 삼성-롯데 vs 한화, KBO리그 우천 취소

입력2024년 04월 03일(수) 16:45 최종수정2024년 04월 03일(수) 16:45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금일(3일) 예정된 KBO리그 두 경기가 내리는 비로 취소됐다.

KBO는 3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알렸다.

전국적으로 봄비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현재 대구는 오후 8시까지 3.0㎜의 강수가 예상되어 있고, 대전은 오후 7시까지 2.0㎜의 강수가 잡혀있다.

빗방울은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내렸고 KBO는 대구와 대전에서 예정된 경기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우천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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