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매체, 한국 유명 걸그룹 열애 사진 공개 예고…또 망신당할까

입력2024년 04월 03일(수) 10:41 최종수정2024년 04월 03일(수) 10:42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이 한국 톱 걸그룹 열애 사진 보도를 예고했다.

주간문춘은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늘(3일) 12시에 공개될 기사 헤드라인 일부를 공개했다. 그중 '한국 No.1 여성 아이돌 그룹 멤버의 진지한 교제를 찍었다'라며 사진 공개를 예고한 내용이 국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고된 사진 속 '한국 유명 걸그룹 멤버'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커지고 있다.

다만 주간문춘은 지난해 세계적인 K팝 스타 열애 사진을 입수했다며 르세라핌 김채원의 열애설을 보도했으나, 증거로 제시된 사진이 한 남성 팬이 만든 합성사진이란 사실이 알려져 망신을 당한 바 있다.

1년 만에 또 다시 K팝 스타의 열애설을 예고한 가운데, K팝 팬들은 사진 공개 예고에도 매체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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