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오늘(12일) 부친상…'현역가왕' 결승 생방 참석은 미정

입력2024년 02월 12일(월) 16:38 최종수정2024년 02월 12일(월) 16:38
사진=김양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김양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양의 부친이 지병으로 투병하던 끝에 12일 별세했다.

내일(13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N '현역가왕' 결승 2라운드를 단 하루 남기고 전해진 비보에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졌다.

빈소는 은평성모장례식직상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8시 30분이다.

부친을 잃은 큰 슬픔을 겪게 된 만큼, '현역가왕' 측은 김양의 생방송 참석 여부는 현재로선 확답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2008년 싱글 '우지마라'로 데뷔한 김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MBN '현역가왕'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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