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의 디바' 김주헌, 종영 소감 "희망의 메시지 전달됐길"

입력2023년 12월 04일(월) 07:37 최종수정2023년 12월 04일(월) 07:38
무인도의 디바 김주헌 종영소감 /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무인도의 디바' 김주헌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배우 김주헌은 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날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주헌은 '무인도의 디바'에서 RJ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서준 역을 맡았다.

이서준은 학벌과 매너, 거기에 스타성을 알아보는 선구안까지 고루 갖춘 인물이다. 특히 극중 윤란주(김효진)와 관계성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줬다.

이와 관련해 김주헌은 "지금까지 우리 '무인도의 디바'를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우리 드라마가 주는 희망의 메시지가 여러분께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길 빌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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