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경화 투병 중 사망' 故 염동헌, 오늘(2일) 2주기…유작 '서울의 봄'

입력2023년 12월 02일(토) 09:41 최종수정2023년 12월 02일(토) 10:44
故 염동헌 2주기 / 사진=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염동헌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지났다.

염동헌은 지난해 12월 2일 간경화 투병 중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5세.

1968년생인 염동헌은 1994년 연극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더킹 투하츠' '피노키오' '병원선'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공작도시'를 비롯해 영화 '특수본' '아수라' '식구'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고인의 유작은 지난달 22일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이다. 극 중 하나회 소속 장군을 연기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