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신영·강병식 코치 떠난 키움, 퓨처스팀 코칭스태프 재구성

입력2023년 11월 29일(수) 10:17 최종수정2023년 11월 29일(수) 10:17
사진=키움 히어로즈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4시즌 퓨처스팀 코칭스태프를 재구성했다.

노병오 잔류군 투수코치가 퓨처스팀 투수코치로 이동하고, 오주원 퓨처스팀 전력분석원이 잔류군 투수코치를 맡는다. 이번 시즌 종료 후 웨이버 공시된 외야수 출신 이병규는 잔류군 야수코치를 담당한다.

키움은 퓨처스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지난 10월 확정했었다. 그러나 최근 타 구단으로부터 송신영 퓨처스팀 투수코치와 강병식 잔류군 야수코치에 대한 영입 가능성을 묻는 요청을 받았고, 두 코치는 물론 현장 파트와 논의한 결과 개인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요청을 수용하기로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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