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자 축복" 하희라·최수종, 결혼 30주년 기념 '럽스타그램' [스타엿보기]

입력2023년 11월 20일(월) 18:39 최종수정2023년 11월 20일(월) 18:39
사진=하희라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하희라, 최수종 부부가 결혼 30주년을 맞이했다.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끈다.

20일 하희라는 개인 SNS에 "늘 잊지 않고 귀한 선물. 감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해시태그로는 '감사, 은혜, 결혼 30주년, 축하선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부부의 투샷과 30주년을 기념한 선물들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의 미소 가득한 얼굴에서 화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흐른다.
사진=하희라 SNS

또한 하희라는 과거 결혼식 당시 사진과 리마인드 웨딩 사진 등을 공개하면서 "당신과 함께한 30년. 제겐 감사함이고 기쁨이고 모든 것이 다 은혜입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적기도.

같은 날 최수종 역시 개인 SNS에 "결혼 30주년! 당신처럼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지혜로운 사람을 만난 게 나에겐 가장 큰 선물이자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적어 하희라와 30주년을 자축했다.
사진=최수종 SNS

이에 이소연, 신애라, 이성미, 김정민, 장영란, 이지혜, 나태주 등 여러 동료 연예인을 비롯한 누리꾼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는 최수종,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8월 종영한 KBS2 예능 '세컨하우스'에 출연했으며, 최수종은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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