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군과 함께하는' 경남FC, 부산과 낙동강더비 홈경기 진행

입력2023년 09월 27일(수) 16:18 최종수정2023년 09월 27일(수) 16:21
사진=경남FC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추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경남FC 홈경기에 카바디 전 국가대표 이장군이 함께한다.

휴식기에서 돌아온 경남이 10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원큐 K리그2 2023 34라운드 홈경기를 진행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바디 은메달리스트이자 축구예능 뭉쳐야찬다2에서 활약한 이장군이 낙동강더비에서 경남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다.

이번 홈경기에서 이장군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5시 30분부터 20분 동안 창원축구센터 주경기장 앞 장외이벤트 부스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이장군을 이겨라' 컨셉으로 슈팅머신이 준비되어 팬들도 이장군의 슈팅 실력에 도전할 수 있다.

경기 시작 전, 이장군은 홈경기 시축에 나서 경남의 승리를 응원하고, 팬과 도민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추석 연휴를 기념해 가족 단위 팬들이 즐길 수 있는 폴라로이드&풍선 포토 이벤트와 함께 스티커 네일아트, 페이스 페인팅 등의 가족 단위 체험 부스가 준비되어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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