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기 제외' 프로야구, 4경기 우천 취소

입력2023년 08월 30일(수) 17:34 최종수정2023년 08월 30일(수) 17:53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프로야구 4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

KBO는 30일 경기 개시를 1시간 앞둔 오후 5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를 제외한 남은 4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음 알렸다.

전날(29일) KBO는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2연전을 폐지, 3연전 체제로 평성함으로 오는 10월 10일까지의 일정을 공개했다.

그러나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는 예비일이 잡혀있지 않아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힌퍈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는 10월 6일 편성됐다.

[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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