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비앙카, '올누드' 레드카펫→이혼설 솔솔 [ST@할리웃]

입력2025년 02월 14일(금) 10:05 최종수정2025년 02월 14일(금) 10:32
칸예 웨스트 비앙카 센소리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래퍼 칸예 웨스트와 아내 비앙카 센소리의 이혼설이 제기됐다.

14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연예 전문 매체 TMZ, 할리우드 리포터 등을 통해 칸예 웨스트와 비앙카 센소리의 이혼설이 제기됐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 칸예 웨스트의 충동적이고, 통제적인 태도가 원인이 됐다는 분석도.

특히 비앙카 센소리는 최근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에서 올누드 차림으로 칸예 웨스트와 등장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 심지어 두 사람은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측근의 말을 빌려 "비앙카는 자유를 찾고 싶어 한다"며 "그동안 칸예의 요구를 들어주며 자신을 잃어가는 기분을 느꼈다. 칸예가 옷차림부터 생활방식까지 모든 것을 통제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다만 칸예 웨스트 대변인은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의 이혼 소식과 관련 "전적으로 거짓이다. 두 사람은 지금 함께 로스앤젤레스에 있다"고 반박했다.

현재 칸예 웨스트는 이혼설뿐만 아니라 나치즘 찬양 논란으로 세간의 뭇매를 맞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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