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배성재, 목 통증에 녹음 중단→정밀검사 行 [TV스포]

입력2024년 06월 16일(일) 14:36 최종수정2024년 06월 16일(일) 14:37
미우새 배성재 /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성재의 목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

16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캐스터 배성재가 뜻밖의 위기에 직면한다.

이날 배성재는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박한 목 풀기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목을 풀던 배성재는 뜬금없이 노래를 열창하고, 이를 들은 '모벤져스'는 "목 풀 때랑은 전혀 다르다"며 당황한다.

이어 배성재는 축구게임 녹음실로 향한다. 녹음이 시작되자 배성재는 다양한 상황별 중계 멘트뿐만 아니라, 축구선수 수백 명의 이름을 반복해서 녹음한다.

무려 3시간 동안 핏대를 세우며 이어진 멘트 녹음 탓에 배성재의 국보급 성대에도 적신호가 켜진다. 결국 고통에 목을 부여잡은 배성재 때문에 녹음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심상치 않은 목 상태를 감지한 배성재는 이비인후과로 향해 곧바로 정밀 검사 및 성대 내시경 검사를 실시한다. 주치의는 배성재의 성대 상태가 좋지 않다고 경고하며 "지금까지 성대를 잘못 사용하고 있었다"고 진단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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