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준호 "여친 김지민이 '독박투어' 출연 독려, '돌싱포맨' 위험하다고"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22일(수) 23:06 최종수정2024년 05월 22일(수) 23:09
라디오스타 김준호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라디오스타'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대희, 장동민, 홍인규가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독박투어'를 하지 못할 뻔했다. 여행프로그램이라 한 달에 일주일 정도 스케줄을 빼야 하는데 저는 핑크빛 열애 중이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데이트할 시간도 없는데 일주일 빼는 게 리스크가 있더라. 그런데 김지민은 하라고 하더라. '돌싱포맨' '미우새'는 위험하니까 하라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또 '독박투어'는 내기를 하는 거라 고심하다 하기로 했다. 첫날 홍인규가 독박에서 'ㄱ'을 때 버리더라. 그 이후로는 안 놀리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유세윤이 "저희끼리는 짠돌이, 도박 이런 단어는 약간 금지어"라고 해 김준호를 당황하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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