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제주 카페 2년만에 영업 종료 "5월 31일 마지막"

입력2024년 04월 15일(월) 18:04 최종수정2024년 04월 15일(월) 18:05
이효리 이상순 부부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이상순이 운영하는 제주 카페가 영업을 종료한다.

이상순 카페 측은 15일 SNS 계정을 통해 "5월31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마치게 된다"고 밝혔다.

카페 측은 "음악과 함께 전국의 훌륭한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의 원두를, 제주에 계신 커피를 사랑하는 분들께 소개하려는 취지로 문을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 7월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부부는 JTBC 예능물 '효리네 민박'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이상순은 2022년 7월 카페를 오픈, 10개월 만에 맛집 검증 마크인 '블루리본'을 받아 주목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