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혜리와 환승은 아니었다…결별 後 첫 만남 타임라인 공개

입력2024년 03월 18일(월) 10:19 최종수정2024년 03월 18일(월) 10:19
류준열, 한소희, 혜리/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류준열 한소희의 환승연애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환승연애는 아니라는 타임라인이 보도됐다.

디스패치는 18일 류준열과 한소희의 환승연애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준열과 전 연인인 혜리는 지난해 6월 이후 소원해졌다. 이후 류준열이 혜리의 생일 파티에도 참석하지 않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 이상 징후가 포착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같은해 11월 초 7년 연애를 정리하고, 동료로 돌아갔다.

디스패치는 류준열과 한소희가 처음 만난 건 지난해 11월 15일 류준열의 개인 사진전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류준열과 혜리가 결별한 이후.

또한 류준열과 한소희는 사진전에서 처음 만났을 뿐 연인으로 발전한 건 올해 초로, 환승연애는 시기상으로 맞지 않는다는 보도였다.

앞서 류준열과 한소희는 지난 15일 한 해외팬이 SNS에 하와이 목격담을 올리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목격담은 두 사람이 하와이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목격됐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개인 일정으로 하와이에 간 것이라며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혜리가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 이후 SNS에 하와이 사진과 함께 "재밌네"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적어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한소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환승연애가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고, 열애설 보도 다음 날인 1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류준열과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것이 맞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고 누리꾼들은 환승연애설을 거로하며 비판을 쏟아냈다. 이런 상황 두 사람의 환승연애가 아니라는 타임라인이 공개되며 상황이 나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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