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2' 황보라 "차현우와 밥 먹다 화 나면 싱크대에 다 버려" [TV캡처]

입력2024년 03월 04일(월) 22:55 최종수정2024년 03월 04일(월) 22:55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조선의 사랑꾼2' 황보라가 차현우와 식사 중 싸움을 말했다.

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2'에서 유현철 김슬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슬기가 도전한 압력밥솥 밥이 실패했다. 이에 유현철은 화를 내지 않고 자상하게 말을 했다.

이를 보던 황보라는 "우리 신랑은 이런 거 보면 바로 기분 나쁘게 말한다. '아이씨 누가 물 맞췄어'라고 한다. 그럼 내가 기분 상해서 패싸움 나는데 저렇게 말하는 거 좋은 거 같다"라고 반응했다.

이를 듣던 김지민은 "보라 언니는 화나면 먹고 있던 거 싱크대에 다 버린다"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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