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문상민 '웨딩 임파서블' 시청률 4%로 출발

입력2024년 02월 27일(화) 08:29 최종수정2024년 02월 27일(화) 08:29
웨딩 임파서블 포스터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웨딩 임파서블'이 전작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4.004%를 기록했다.

인기리에 종영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 첫 방송 시청률보다는 1.2%P 낮은 출발이다.

장르물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전종서의 첫 로맨틱코미디 도전이자, '슈룹'을 통해 화제를 모았던 문상민의 첫 주연작이다. 두 사람이 그릴 로코물은 앞으로 시청률은 어떤 그래프를 보여줄지 많은 이목이 집중된다.

'웨딩 임파서블'(극본 박슬기 오혜원·연출 권영일)은 인생 첫 주인공이 되기 위해 '남사친과 위장결혼'을 결심한 무명 여배우 '아정'(전종서), 이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형바라기 예비 시동생 '지한'(문상민)의 막상막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배우 전종서, 문상민을 비롯해 김도완, 배윤경 등이 극을 이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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