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대호, 신인상 후 온 가족 환대에 "금의환양한 느낌" [TV캡처]

입력2024년 02월 24일(토) 00:09 최종수정2024년 02월 24일(토) 00:11
나혼산 김대호 아나운서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 혼자 산다' 김대호 아나운서가 신인상 수상 후 가족들의 축하를 받았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김대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대호는 설 당일 경기도 양평 고향집을 찾았다. 그는 "2~3년 만에 오랜만에 내려갔다"고 말했다.

이어 "큰아버지댁이 식당을 하신다. 모여서 차례도 지내고, 세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김대호는 온가족의 환대를 받았다. 전현무는 "마을 잔치 아니냐"며 깜짝 놀랐다.

김대호는 "그날 좀 과했다. 금의환향한 느낌이었다. 작년 신인상 받고 친척들을 못 만났는데, 실제로 보니 축하해 주느라 반갑게 맞아주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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