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협회, 2023 FIBA 올림픽 사전예선 대비 최종 12인 선발

입력2023년 07월 26일(수) 17:42 최종수정2023년 07월 26일(수) 17:42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3 국제농구연맹(FIBA) 올림픽 사전예선에 나설 최종 12인을 붙임과 같이 선발·확정했다.

지난 5월 개최된 제2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훈련대상자 16인을 선발해 강화 훈련을 진행했고, 일본과의 두차례 평가전을 치른 결과 오세근, 이정현, 양재민, 이대헌이 올림픽 사전예선에 나설 최종 12인 명단에서 제외됐다.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7일 진천선수촌에 소집하여 대회 우승국에 주어지는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 획득을 위해 강화훈련에 돌입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정부기관과 긴밀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빠른 시일 내로 파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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