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은지, 8년 공무원 낙방→취업 사기 당해 오열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15일(토) 22:56 최종수정2024년 06월 15일(토) 22:59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첫방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은지가 취업사기를 당해 오열했다.

15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연출 이형민) 1회에서는 이미진(정은지)가 취업사기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미진은 8년 동안 공무원 준비했으나 번번히 떨어져 낭패를 보고 있었다.

그러다 한 남성이 명함을 주며 관공서 취업을 권했고, 카페에서 만나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 이미진은 조합비를 요구하는 그에게 500만원과 통장도 건넨 것.

우연히 같은 카페로 들어간 계지웅 형사(최진혁)이 이미진과 남성의 대화를 듣게 됐다. 사기임을 의심한 계지웅은 이미진에게 "딱 봐도 모르냐 사기인 거"라고 말했다.

들통난 남성은 도주했고, 이미진과 계지웅은 그를 뒤쫓기 시작했다. 남성은 붙잡혔으나 이미 사기를 당한 이미진은 "내 돈 내놔"라고 소리친 뒤 길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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