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공판 출석하는 정일훈

입력2021년 06월 10일(목) 14:59 최종수정2021년 06월 10일(목) 14:59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대마초를 수차례 흡입한 혐의로 기소된 전 비투비 멤버 정일훈이 10일 오후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정일훈은 2016년 7월부터 2019년 1월까지 총 161차례에 걸쳐 1억3000만여원어치의 대마 826g 등을 매수해 흡입한 혐의로 올해 4월 재판에 넘겨졌다. 마약 거래에는 암호화폐가 이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1.06.10.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민희진 또 거짓말이었나? 뉴진스 데뷔 밀린…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민희진 어도어(ADOR) 대표…
기사이미지
황정음, 7살 연하 농구선수와 열애…
기사이미지
'과정은 다른데 특혜는 아니다?' 대…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어설픈 해명이 오히려 의혹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