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츄, 아버지 직업 공개 "6급 공무원" 깜짝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23일(일) 00:25 최종수정2024년 06월 23일(일) 00:25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전참시' 츄가 아버지의 직업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 가수 츄와 충주맨(김선태 주무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츄는 "아버지도 6급 공무원"이라며 충주맨에게 친근함을 드러냈다. 충주맨은 "츄 아버지가 충주 세무서 공무원 출신"이라고 알렸다. 이에 츄는 "충주에 계시다가 청주로 옮기셨다"고 설명했다.

"충주와 청주를 자주 헷갈려한다"면서 약간의 라이벌 관계를 의식한 충주맨에게 츄는 "충주 그렇게 안 봤는데"라고 서운함을 표현하면서도 "충주 인구는 20만, 청주는 85만"이라고 말했다.

츄는 "아버지가 6급이라서 이번에 6급 승진한 충주맨이 대단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충주맨은 "직렬과 상황이 다르다. 츄 아버님의 6급은 가기 어려운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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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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