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 김아영 신체 변화 고백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22일(토) 23:47 최종수정2024년 06월 22일(토) 23:47
낮과 밤이 다른 그녀 / 사진=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은지가 김아영에게 몸의 변화를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연출 이형민) 에서 이미진(정은지)이 임순(이정은)의 몸으로 도가영(김아영)에게 정체를 알렸다.

이날 임순은 도가영을 찾아가 "내가 이미진"이라고 고백했다. 당황한 도가영.

임순은 이미진이나 알법한, 도가영의 전 남자친구와 가족 등을 언급하며 사실을 확인하려 했다. 도가영은 "아줌마가 어떻게 아냐. 아줌마가 제 친구 미진이면 미진이가 어디 갔냐"고 물었다.

임순은 "해가 뜨면 이래 되고 해 지면 원래대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하지만 도가영은 그의 정체를 믿지 않았다.

이에 임순은 "기다려 봐라. 해가 질 때 내가 변할 거거든. 찍어도 돼"라고 설득했다. 도가영은 임순이 이미진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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