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미트립 인 발리' 윤보미, 무에타이 1등→최고급 스파까지 힐링 만끽

입력2024년 06월 20일(목) 11:09 최종수정2024년 06월 20일(목) 11:17
픽미 트립 인 발리 윤보미 / 사진=KBS JOY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윤보미가 잊지 못할 발리 여행을 완성했다.

윤보미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JOY '픽미트립 인 발리' 최종회에서 픽미즈 멤버들과 함께 마지막 밤을 맞이했다.

이날 픽미즈는 인도네시아 무에타이 체험에 나선 가운데 윤보미는 여러 격투기를 배웠던 경력자답게 능숙하게 무에타이 동작을 따라했다. 특히 픽미즈 배 무에타이 대결에서는 독보적인 실력으로 1등을 차지하며 최고급 스파 티켓까지 획득했다.

스파 체험에 나선 윤보미는 바다 위에 위치한 스파숍의 절경에 연신 감탄했다. 이어 본격적인 스파 체험이 펼쳐졌고 윤보미는 마사지를 받으면서 꿀잠을 자는 등 최고의 힐링을 즐겼다.

발리 여행의 마지막 날 윤보미는 픽미즈 멤버들과 시청자들을 위한 역조공 릴스를 촬영했다. 윤보미는 "이번 발리 여행의 키워드는 'PICK'이라서인지 시청자들과 함께 여행한 기분이었다. 사진 하나를 올릴 때마다 팬들 생각이 많이 났다"며 '픽미트립 인 발리'를 통해 여행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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