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뚫은 '닥터 차정숙' 김병철, 엄정화 이혼 통보에 실신

입력2023년 05월 22일(월) 07:00 최종수정2023년 05월 22일(월) 07:12
닥터 차정숙 / 사진=JT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닥터 차정숙'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은 18.5%(이하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 16.2% 보다 2.3%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10회의 18.0% 보다 0.5%p 상승했다.

이날 차정숙(엄정화)은 마지막이 된 시아버지 제사를 준비한 뒤 서인호(김병철)에게 "우리 이혼하자"고 선언했다.

앞서 차정숙은 서인호가 자신 앞으로 발부받은 장애인 차량 스티커를 봤고, 이를 부착한 채 불륜 상대 최승희(명세빈)를 태우고 다녔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결국 차정숙은 "애들 아빠라서 당신 봐줄 수 있다. 하지만 남편으로 당신은 이제 나한테 아무 의미가 없다"고 이혼을 통보했다.

그 순간 서인호가 돌연 쓰러지며 차정숙은 충격에 빠졌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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