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헌수, 4번째 사칭 계정에 분노 "사기 범죄 있어 신속히 알린다"

입력2023년 03월 28일(화) 09:36 최종수정2023년 03월 28일(화) 09:37
손헌수 / 사진=본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방송인 손헌수가 연이은 사칭 계정에 분노했다.

손헌수는 27일 자신의 SNS에 "벌써 4번째 사칭계정이네요"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손헌수의 프로필 사진과 이름을 사칭한 누리꾼이 가짜 SNS 계정을 생성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손헌수는 "계속 무시할까 했는데 최근에 인스타를 통한 사기 범죄가 있다고 해서 이번엔 신속히 알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전 절대 또 다른 계정을 만들지도 않고 만들 생각도 없으니 절대 속지 말라"고 강조했다.

이를 본 동료 방송인 윤택은 "이유가 뭘까"라는 댓글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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