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들' 김민국, 병무청 방문 인증샷…"국방의 의무 슬슬 느껴"

입력2023년 03월 23일(목) 18:12 최종수정2023년 03월 23일(목) 18:15
김민국 근황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국의 근황이 화제다.

김민국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서울지방병무청이라는 글자가 담겨 눈길을 끈다. 서울지방병무청은 군 입대를 위해 신체검사를 받는 곳이다.

올해 20살이 된 김민국은 지난해 "내년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가야 한다는 사실을 슬슬 느끼고 있다"며 군입대를 언급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언제 이렇게 컸냐" "벌써 군대갈 나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민국은 김성주의 첫째 아들로 지난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당시 나이 8살로 시청자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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