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현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9년 의리 [공식]

입력2023년 01월 06일(금) 09:16 최종수정2023년 01월 06일(금) 09:36
이세영 재계약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이세영이 현 소속사 프레인TPC와 인연을 이어간다.

6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세영과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4년부터 9년의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이세영은 영화 '호텔 레이크', '수성못', '피끓는 청춘' 등과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화유기', '카이로스', '메모리스트', '의사 요한'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특히 이세영은 2021년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성덕임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견인했다. 당시 '옷소매 붉은 끝동'은 최종회 시청률 17.4%,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6주 연속 1위,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베스트커플상 등의 기록을 남겼다. 이어 최근엔 KBS2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4차원 변호사로 180도 변신에 성공했다.

현재 이세영은 광고 일정들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신중히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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